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🍪 쫀쿠의 맛있는 이야기 — 전체 글 목록
지금까지 발행된 시리즈를 한 곳에서 찾아볼 수 있도록 정리한 목록입니다. 새 글이 발행될 때마다 업데이트됩니다.
🍰 쫀쿠의 맛있는 디저트
— 디저트 이야기 (37편)
- [디저트] 제빵사의 수호신이 강림했다 — 생토노레 파헤치기
- [디저트] 시칠리아의 달콤한 갈대! 카놀리 대탐험
- [디저트] 달콤한 역사 여행! 당근케익에 숨겨진 이야기들
- [디저트] 쫀쿠를 세상에 태어나게 한 두바이쫀득쿠키!
- [디저트] 보르도의 검은 보석, 까눌레
- [디저트] 영국 왕실의 티타임을 책임지는 스콘
- [디저트] 안드로이드가 사랑한 디저트, 컵케이크
- [디저트] 에클레어 — 번개처럼 반짝이고 순식간에 사라지는 디저트
- [디저트] 파리 브레스트와 함께하는 1,200km 여행
- [디저트] 실수가 만든 기적의 맛! 갈색 요정 브라우니
- [디저트] 쇼콜라티에르에 빠지다! 신의 음료에서 대중의 연인까지
- [디저트] 발렌타인데이 특집! 나체로 말을 탄 백작부인과 초콜릿 제국
- [디저트] 페레로로쉐·누텔라·킨더조이가 한 가족이었다고?
- [디저트] 구정 명절의 과즐 이야기
- [디저트] 수원 화성 노을 아래서 만난 말츠커피
- [디저트] 성촉절과 크레페의 달콤한 비밀
- [디저트] 무슬림 세계의 디저트 대장정
- [디저트] 크로아상의 모든 것
- [디저트] 도넛의 모든 것
- [디저트] 살살 녹아내리는 도지마롤의 세계
- [디저트] 쫀쿠가 들려주는 푸딩의 진짜 이야기
- [디저트] 초콜릿의 달콤쌉쌀한 여정
- [디저트] 쿠아망, 버터의 비밀
- [디저트] 치즈케이크 전쟁 — 뉴욕식 vs 일본식 vs 바스크식
- 에그타르트 — 수도원의 빨래 이야기에서 시작된 황금빛 디저트 대모험
- 마카롱 — 머랭이 가장 우아하게 변신한 순간
- 타르트 타탱 — 실수가 만든 프랑스 최고의 애플 파이
- 크렘 브륄레, 불로 완성되는 온도의 마법
- 쫀쿠의 맛있는 디저트 - 빙수, 얼음 한 그릇이 담아온 신분과 여름
- 옥수수 크림빵, 한 입에 고소함이 쏟아지는 이유
- 판나코타: 젤라틴 하나로 굳히는 이탈리아의 미니멀 미학
- 피낭시에, 수녀가 만들고 금융가가 먹게 된 금괴 한 조각
- 🎭 오페라 케이크, 파리 발레리나가 낳은 9겹의 럭셔리
- 밀푀유 — '천 겹'이라는 허풍을 진짜로 만든 버터의 힘
- 다쿠아즈 — 프랑스 온천 마을에서 후쿠오카를 거쳐 한국 카페까지
- 탕후루(糖葫芦), 설탕 호리병의 800년
- 쫀쿠의 맛있는 디저트 — 설탕이 변신하는 세 가지 방법: 캐러멜·토피·누가
— 굳힘의 과학 시리즈 (5편)
- 크렘 브륄레, 달걀이 열을 만나면 생기는 일- 굳힘의 과학 시리즈 ②
- 머랭, 공기를 굳힌다는 것_굳힘의 과학 시리즈 ③
- 치즈케이크, 카세인과 달걀이 만나면 생기는 일_굳힘의 과학 시리즈 ④
- 젤리 & 무스, 바다풀이 굳히고 공기가 살린다_굳힘의 과학 시리즈 ⑤
- 초콜릿, 열도 달걀도 젤라틴도 아닌 결정 구조가 굳힌다 - 굳힘의 과학 시리즈 ⑥ 완결
🍞 쫀쿠의 빵팡빵
— 세계의 빵 (13편)
- 🥖 짭짤 고소한 매력 폭발! 소금빵의 모든 것
- 🍪 곰보빵에서 소보로빵까지! 이름에 숨은 세계 여행 이야기 🌍
- 🍪빵? 팡? 브레드? 헷갈리는 빵의 정체를 파헤치다! 🍞🥖
- 🍪 포르투갈에서 일본 거쳐 한국까지! 카스테라의 500년 달콤한 항해 이야기
- 네모난 혁명가에서 세계인의 아침까지! 식빵과 토스터기의 바삭한 러브스토리
- 제주 서귀포 빵지순례 (봉주르마담 & 시스터필드)
- 🍞 포카차(Focaccia): 피자보다 오래된 납작빵, 그 손가락 자국 하나에 담긴 수천 년
- 🥖 바게트, 프랑스가 법으로 지킨 빵막대의 이야기
- 프레첼 — 수도사의 기도하는 팔에서 옥토버페스트 맥주잔 옆까지
- 샌드위치 vs 토스트 — 두 조각 빵 사이의 1만 가지 이야기
- 팡 드 미 — 식빵의 프랑스 이름은 왜 다른가
- 브리오슈, "빵이 없으면 이걸 먹으면 되잖아요"의 진짜 주인공
- 크루아상 2편, 크로플 다음엔 크루키였다? SNS 변형 전쟁과 버터값의 비밀
— 한국 빵 연대기 (5편)
- 🍪 [한국 빵 연대기 ①] 응답하라 1988! 100원 들고 달려가던 학교 앞 빵집
- 🍪 [한국 빵 연대기 ②] 파리바게뜨 혁명! 파란 간판이 바꾼 대한민국 빵 지도
- 🍪 [한국 빵 연대기 ③] 포켓몬빵 신드롬! 빵이 아니라 스티커를 사는 시대
- 🍪 [한국 빵 연대기 ④] 인스타 세대의 디저트 카페와 수제빵 부활
- [한국 빵 연대기 ⑤] 지역 명가 vs 글로벌 체인: K-베이커리의 정체성
🏺 이야기 팬트리
— 재료 이야기 (38편)
- [펜트리] 갸토(Gâteau)가 뭐길래? 케이크보다 있어 보이는 그 이름의 비밀
- [펜트리] 디저트, 넌 도대체 뭐니? 상 치우기에서 마음 채우기까지
- [펜트리] 빵이 숨어 있는 단어들! Company부터 Piece of cake까지
- [펜트리] 발렌타인데이! 순교자에서 초콜릿까지 달콤씁쓸한 역사
- [펜트리] 헤이즐넛 vs 개암 그리고 커피 향의 비밀
- [펜트리] 아몬드가 만든 달콤한 마법, 마지팬과 견과류 대장정
- [펜트리] 늪지대 약초에서 캠프파이어 주인공까지! 마시멜로
- [펜트리] 밀가루와 엿기름의 1만 년 대서사시
- [펜트리] 아몬드의 6000년 달콤 쌉싸름한 대모험
- [펜트리] 밥이 된 빵들의 세계사! 호밀빵과 식사빵의 5000년 대장정
- [펜트리] 쫀쿠의 동남아 대모험! 판단빵부터 로티 차나이까지
- [펜트리] 오사카 편의점 야식 투어
- [펜트리] 타코야끼와 오코노미야끼, 오사카의 뜨거운 음식 이야기
- [펜트리] 빵, 떡, 그리고 누룩의 시간
- 쫀쿠가 들려주는 이야기_ 어버이날, 꽃으로 마음을 전하다
- [펜트리] 버터, 고소함 한 조각에 담긴 인류의 오래된 취향
- 달걀 하나가 디저트가 되기까지: 머랭, 커스터드, 그리고 손목이 아팠던 시대
- 메밀 한 알의 대여행: 척박한 땅에서 세계의 식탁까지
- 아이스크림의 역사, 메소포타미아 얼음 창고부터 소프트아이스크림까지
- 로컬푸드, 반경 100마일 안에서 세상을 바꾼 사람들
- 바닐라, 12살 소년이 세상에 선물한 달콤함
- 얼음을 가는 기계의 역사: 제빙통에서 눈꽃빙수기 한류까지
- 우유, 우리는 왜 다른 종의 젖을 마시게 됐을까
- 옥수수, 넌 밥이야 기름이야? — 밥상 위 친구가 자동차 연료가 된 이야기
- 오전 11시 월드컵, 치맥은 잠시 내려놓고 브런치 응원의 시대가 왔다~
- 옥수수도 종류가 있다고? 스위트콘, 팝콘, 사료 옥수수의 각자도생 이야기
- 토마토, 독초 취급받던 빨간 열매가 세계 식탁을 정복하기까지
- 들기름, 세계에서 우리나라만 아는 기름의 비밀
- 설탕, 신이 주신 선물인 줄 알았던 것이 인류의 가장 쓴 역사를 만들었어
- 쉬이익, 거품 한 모금에 담긴 250년: 탄산수부터 콜라 전쟁까지
- ☕ 커피, 한 잔의 블랙홀 1부: 춤추는 염소부터 세계 정복까지
- ☕ 커피, 한 잔의 블랙홀 2부: 도구·기술·공정무역, 그 한 잔이 세상에 오기까지
- 유채, 꽃으로 보기 전에 먼저 맛봐야 하는 이유 — 제주 사람들이 혼자 알고 있던 봄나물의 진짜 이야기
- 감자 — 안데스 산맥의 황금 덩이줄기가 조선 산골에 닿기까지
- 고구마 — 효자 뿌리의 세계 정복기, 이름부터 소주까지
- 양배추 — 지중해 바위틈 잡초가 브로콜리·케일·콜리플라워의 엄마가 되기까지
- 아보카도, 숲속의 버터라고 불리기까지 — 어원에서 과카몰리, 토스트, 그리고 불편한 진실까지
- 손으로 까는 그 작은 씨앗, 해바라기씨에 담긴 세계의 대화
— 발효 시리즈 (5편)
- 🦠 발효란 무엇인가: 썩음과 발효 사이, 인류를 1만 3천 년 동안 살려온 미생물의 비밀
- 케찹은 원래 생선 발효소스였다 — 가룸에서 하인즈까지, 감칠맛 2,000년의 여행
- 낫토는 끈적이는데 된장은 왜 안 그럴까 — 같은 콩, 다른 미생물의 세계
- 냉장고 없이 살아남았다 — 청어·치즈·소금이 유럽을 먹여 살린 이야기
- 빵이 먼저일까, 맥주가 먼저일까 — 효모·식초·콤부차, 발효가 문명을 바꾼 이야기
— 소스 시리즈 (1편)
🍚 쫀쿠의 밥상 이야기
— 밥상 이야기 (15편)
- [밥상] 국과 스프, 무엇이 같고 무엇이 다를까?
- [밥상] 육수의 깊이, 시간이 만드는 맛의 층위
- [밥상] 스튜 vs 찌개 vs 카레, 같은 냄비인데 문화가 다른 이유
- [밥상] 쫀쿠의 밥상 이야기 4편 — 된장과 미소, 같은 콩이 다른 문화를 만든 이유
- 쫀쿠의 밥상 이야기 5편 — 밥, 한국인은 왜 밥심으로 사는가
- 쫀쿠의 밥상 이야기 6편 — 잡곡밥, 가난의 밥이~ 건강의 밥이 되기까지
- 쫀쿠의 밥상 이야기 7— 김치, 빨개지기까지 3,000년이나 걸렸다고?
- 쫀쿠의 밥상 이야기 8 — 삼겹살, 하위 부위에서 국민 고기가 되기까지
- 쫀쿠의 밥상 이야기 9 — 배추, 너는 언제부터 속이 찼니
- 쫀쿠의 밥상 이야기 10_ 김장, 겨울이 오기 전 우리가 함께 해온 것
- 🌿 쫀쿠의 밥상 이야기 11— 쌈, 손바닥만 한 잎 하나에 담긴 수천 년의 밥상 철학
- 쫀쿠의 밥상 이야기 12편 — 쌈채소 도감, 쌈밥집 접시 위 그 잎들의 정체
- 쫀쿠의 밥상 13편_마늘, 곰도 사람으로 만든 그 알싸함의 5,000년 역사
- 쫀쿠의 밥상 14편_무·열무·비트 — 땅속에서 온 뿌리채소 삼형제, 어원부터 김치까지 저작물 사용허가상업적 허용 안함콘텐츠 변경 허용 안함 쫀쿠의 밥상 14편_무·열무·비트 — 땅속에서 온 뿌리채소 삼형제, 어원부터 김치까지
- 쫀쿠의 밥상15편_갯무꽃과 순무 — 제주 봄 들판을 보랏빛으로 물들이는 꽃부터 강화도 자줏빛 뿌리까지
— 여름 한 그릇 시리즈 (6편)
- 쫀쿠의밥상 16편_냉국과 물만밥 — 찬물 한 그릇의 계보 (여름 한 그릇 1편)
- 쫀쿠의 밥상17편_물회 — 어부의 한 그릇이 전국을 제패하기까지(여름 한 그릇 2편)
- 쫀쿠의 밥상18편_물회는 누구의 것인가 — 남해안 된장 물회, 그리고 활어·선어 이야기(여름 한 그릇 3편)
- 쫀쿠의 밥상19편_국물 있는 김치 — 동치미·나박김치·신건지, 발효가 만드는 시원한 국물(여름 한 그릇 4편)
- 쫀쿠의 밥상 20편_세계의 물김치 — 소금이냐 식초냐, 기후가 결정한 발효의 갈림길 (여름 한 그릇 5편)
- 쫀쿠의 밥상 21편_날생선을 먹는 방법들 — 이케지메·세비체·포케, 세계 회 문화 심화편(여름 한 그릇 시리즈 6편)
🌍 음식으로 여는 세상
— 세계 음식 이야기 (21편)
- [음식세상] 피자 한 조각, 그 안에 담긴 이민사
- [음식세상] 귀족 부인의 허기에서 시작된 애프터눈 티의 모든 것
- 막국수 두 집 — 참기름이냐 들기름이냐, 그것이 문제로다
- 파스타, 면의 여행: 듀럼밀 한 알이 세계를 돌다
- 타코, 쌈을 싸는 인간의 본능이 세계를 돌다
- 카레, 향신료의 긴 여행과 세 나라의 서로 다른 대답
- 올리브유 한 병의 이력서, 스페인·이탈리아·그리스의 황금빛 전쟁
- 딤섬, 홍콩 얌차 문화 속 작은 그릇의 큰 이야기
- 베이글, 넌 어디서 왔니? 폴란드 유대인의 빵이 런던 골목과 뉴욕을 거쳐 서울까지 온 이유
- 열려라, 참깨! 주문 한 마디에 담긴 5,500년의 이야기
- 라임, 동남아시아에서 태어나 멕시코의 영혼이 된 씨앗
- Lox, 너 훈제 아니었어?! 소금과 연기, 냉장고 이전 시대의 연어 이야기
- 음식으로 여는 세상 — 소금빵, 화폐였던 그 맛이 빵 한 조각에 녹아든 이유
- 아이리시 스튜, 감자 한 알에 담긴 750년의 이야기
- 옥수수, 전 세계에서 이렇게나 달랐구나! 초당옥수수 탄생의 비밀까지
- 🍣 스시, 발효 생선이 날생선으로 진화한 1000년: 나레즈시에서 캘리포니아롤까지
- 크래미는 게가 아니야 — 명태 한 마리가 게맛살·어묵·피시볼이 되기까지
- 더위를 이기는 가장 오래된 방법 — 한국부터 페르시아까지, 세계 여름 차가운 음식 지도
- 사탕 한 알의 5,000년 — 꿀 과자에서 할로윈 봉투까지
- 사워크라우트 — 독일 양배추인 줄 알았는데, 알고 보니 훨씬 먼 곳에서 왔다고?
- 탄두리는 어떻게 세계를 정복했는가 — 화덕 한 칸에서 전 세계 인도 레스토랑까지
— 보라색 밥상 시리즈 (3편)
- 우베(Ube)가 뭐야? 보라색 참마가 디저트계를 점령한 이야기
- 💜 보라색 밥상: 황제의 색깔이 당신의 식탁 위에 내려앉기까지, 안토시아닌의 3,000년 여행
- 당근은 원래 보라색이었다 — 오렌지 혁명과 비트가 지켜온 진짜 보라색
— 소스 시리즈 (2편)
쫀쿠의 맛있는 이야기 | dessert.jjonku.com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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